사물 이름이나 장소, 그와 같은 단어들.
단지 단어일 뿐인 하나의 단어들이 적혀지고, 그에 뒤따라오는 기억들과 의미들.
이젠 모호해져가는 단어의 의미와 경계선.
분명 너와 난 같은 단어를 말했지만, 서로에게 다르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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