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결단을 요구할 때
현실에, 눈 앞에 있는 것만을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할 때가 있다.
비록 그것이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을지라도.
'만약에, 혹시나' 라는 단어로 가정을 시작할 때 우리의 판단은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에 처해지지 않고 한 발 물러서서 바라볼 여유가 있을 때 우리는 좀 더 넓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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