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의 욕구에 나를 맞출 필요는 없다.
우리가 끊임없이 고통받는 이유는 타자의 욕망에 우리를 맞추려 하기 때문이다.
타자의 인정에 목말라 경쟁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갈증을 끊어내야만 한다.
삶 속에서의 결핍과 부정이 자아내는 불안을 딛고 자율적으로 존재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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