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보존실/떠오르는

공감으로 포장된 사고의 게으름

어둠속검은고양이 2018. 4. 26. 15:36

정보과잉 시대에 손쉬운 조작법과 신속한 판단 요청은 게으름을 공감이라는 말로 포장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