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 달은........
그저 그리 보낸 한 달.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밥 먹고, 집안일 돕고 그리 편하게 보낸 한 달...
오랜만에 친구들을 보고, 지인들을 만나고, 짧은 만남과 헤어짐을 보낸 달...
원래 편히 이리 보내려고 했지만 이제 슬슬 다시 활동해야지.
8월달부터 최대한 열심히 살자.
못 해왔던 것들, 올해 하려고 마음 먹었던 것들. 최대한으로 하고 하고 또 하며 빛나는 한 해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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