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글을 쓰다가, 웹툰을 보았다.
한 번 클릭했을 뿐인데, 쭉 보았던 '오늘의 낭만부'.
아직 보지 못했던 나머지 부분을 쭉 보았는데...아 이런 웹툰이 다 있나! 싶을 정도.
어찌보면 비현실적인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꼭 그렇지만도 않은, 현실감을 느끼게 해주는 웹툰.
이상적 현실감을 느끼게 해주는 웹툰이었다.
슬픔, 달달함, 생각, 여유....이 모든 것이 녹아있는 낭만.
오늘의 낭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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