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넘어 공감으로
그건 그쪽 사정이지.
내가 왜 그쪽 입장을 생각해줘야 하죠?
이 시대에 타인에 무관심한 우리가 공감과 힐링에 열광하는 이유는, 우리의 삶이, 사회가 혹독한 투쟁의 장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공감은 타인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출발한다.
'기록보존실 > 떠오르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식한 것은 죄가 아니다. (0) | 2016.10.04 |
---|---|
사진과 그림을 보며.. (0) | 2016.09.29 |
여성 혐오 인식의 차이 발생 - 생각 요약 (0) | 2016.08.09 |
수단과 목적, 별개이면서 하나 (0) | 2016.07.27 |
권선징악의 마음, 악과 선을 구분짓는 이성과 지성 (0) | 201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