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혐오는 무지(無知)로 인한 두려움에서 시작된다.
2. 두려움에는 두 가지가 있다.
무지(無知)로 인한 두려움과 상상으로 인한 두려움이다. 대부분은 무지(無知)로 인한 두려움이다.
3. 어른이 될수록 상상력은 빈곤해지고, 현실만을 바라보게 되면서 귀신보다 사람을 무서워하게 된다.
'기록보존실 > 떠오르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시 읽은 어린왕자 2 (0) | 2014.11.28 |
---|---|
다시 읽은 어린왕자 (0) | 2014.11.28 |
게으른 행동주의자들 (0) | 2014.09.15 |
자신을 나타내는 건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다. (0) | 2014.08.27 |
눈 앞에 있는 것만을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할 때가 있다. (0) | 2014.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