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는 현실을 바꾸지 않는 인문학은 인문학이 아니다.
학자들이 연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의 연구가 사회에 빛이 되어 길을 밝히기 때문이다.
학문의 연구에 있어서 현실의 압박과 왜곡이 있어서는 아니되지만, 자기만족으로 끝나버릴 학문 또한 과연 '인문학'이라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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