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가끔 다른 곳으로 가보는 용기도 필요하다.
하지만 실패했을 때 누구도 책임져주지 않는다. 그건 니 책임이다.
p.s
사회 안정망이 없는 곳에서의 도전은 용기가 아니라, 만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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